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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어카운팅 정보

[TIP] 연말시즌, 회사 비용처리 꿀팁

by 케이어카운팅 2025. 12. 23.

경비처리서비스 접대비 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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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대표 경비처리솔루션 K-Accounting(케이어카운팅) 입니다.

12월이 다가오면 송년회, 연말 회식, 거래처 미팅까지…

법인카드 사용 내역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재무·경영관리 부서에게는 지출 리스크가 가장 집중되는 달이기도 합니다.

접대비와 복리후생비가 동시에 늘어나고, 그만큼 규정 위반·예산 초과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죠.

오늘은 케이어카운팅을 활용해 연말 지출을 보다 유연하면서도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기준이 애매한 접대·회식비 - 컴플라이언스 설정

✔ 회식·접대비 한도 설정

 

 

“거래처 송년회인데 이 정도는 괜찮겠지?”

연말 분위기 속에서 임직원들은 규정을 느슨하게 해석하기 쉽습니다.

명확한 기준이 없을수록 판단은 개인 몫이 됩니다.

 

 

 

 

 

2️⃣ 예산 통제 붕괴

✔ 결의서 작성 전 예산 검토하기/예산관리 및 금액 분할기능

 

부서별 회식비 잔액을 정확히 확인하지 못한 채 결제가 이뤄지고,

그 결과 연간 예산이 12월에 한꺼번에 무너지는 상황도 자주 발생합니다.

 

 


 

전략 1. 지출 기준을 시스템에 담는 '룰보드'

케이어카운팅에서는

부서·용도·프로젝트 단위로 지출 기준을 세분화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룰보드란?

회사의 경비 지침을 '룰(Rule)'로 만들어 등록하고, 그 기준을 위반하는 내역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식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보고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1. ‘숙박’ 또는 ‘호텔’ 업종에서 건당 70,000원 이상 지출 시 → 위반
  2.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사용한 경비 → 위반
  3. ‘솔루션사업부’ 직원이 ‘회식비’ 용도로 지출했는데
  • 인당 30,000원 초과하거나
  • ‘참석자’ 항목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 모두 위반

전략 2. 여러 부서 회식도 깔끔하게 정리하는 ‘분할 처리’

연말 송년회는 여러 팀이 함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영수증은 하나, 예산은 여러 개라면 정산은 늘 복잡해지죠.

💡 케이어카운팅의 비용 분할 기능

하나의 카드 사용 내역을 여러 부서·프로젝트·예산으로 나누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총 회식비 100만 원
  • 영업팀 A: 50만 원
  • 영업팀 B: 50만 원

각 부서 예산에서 정확히 차감되므로 연말 예산 관리와 회계 처리 모두 깔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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